포스코는 계열사 포스코건설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추진설에 대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3일 밝혔다.
한편 포스코건설 비자금 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 및 구속하면서 화살을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과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등 고위층을 향해 겨누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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