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활력과 보람이 있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장년 나침반 생애설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50대에 진입한 근로자가 미래경력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덜고 경력을 유지·개발하기 위해 자신의 상황을 진단하는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일반과정Ⅰ(1일), 일반과정Ⅱ(2일), 집중과정(3일) 이 개설되며 희망자는 이 가운데 한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도는 오는 17일 30명을 대상으로 장년나침반 일반과정Ⅰ을 첫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5일까지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063-222-1840)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고용보험 가입한 50세 이상 재직자의 탄탄한 경력을 설계할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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