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교육청은 조선대학교와 지난 3일 오전 조선대에서 ‘교육인적자원의 교류 지원과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활동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관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휘국 교육감과 서재홍 총장, 신승원 혁신교육과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교육인적자원의 교류지원 ▲ 교육과정의 위탁운영 ▲자유학기제 등 진로체험활동 운영 지원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 협약을 통해 시교육청과 조선대는 170년 정보통신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황남정보통신박물관을 지역 학생들의 과학기술분야 진로체험의 장으로 활성화하기로 약속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이번 관학협력은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학생들의 행복교육을 실현하고 지역의 교육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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