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씨(가명, 32세)는 모두에게 부러움을 받는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이지만 잦은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로 매달 생리통으로 남모르는 고민을 했다고 한다. 최근에는 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줄어들지 않아 고민이라면서 참진한의원 생클여성클리닉에 내원하였다.
이렇게 김 씨처럼 일할 때는 멋진 직장여성이지만 건강상태는 멋지지 않은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생리통 환자수는 2008년 11만 1149명에서 2012년 16만 5432명으로 연평균 10.38% 증가하였다고 한다.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스트레스에 민감해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자궁 건강에 영향을 주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을 악화시킬 수 있다. 빠른 치료를 위해서는 증상이 나타나는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참진한의원 생클여성클리닉에서는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진맥뿐만 아니라 필요한 모든 검사를 통하여 생리통의 원인을 찾아주고 있으며, 진단 결과 양방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협력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해준다. 또한 야간진료를 9시까지 하고 있어 직장 여성들의 만족도가 높다.
김현정 씨의 경우 진단 결과 과도한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하여 몸의 전체적인 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이로 인해 생리통 뿐 아니라 질염도 자주 반복되는 상태였다. 그래서 먹는 한약과 더불어 일주일에 한 번씩 내원하여 질 점막에 약물을 도포하는 치료를 병행하였다.
총 16주의 치료를 진행한 후에는 생리통도 많이 호전되었고, 질염증상도 치료를 시작한 이후로는 재발하지 않았다.
생리통은 단순히 통증으로 인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만이 아니라 여성 건강의 적신호이다. 생리통이 심하다면 용기를 내어 치료를 받고 멋지고 건강한 여성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참진한의원 생클여성클리닉 황지연 원장
참진한의원 생클여성클리닉 황지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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