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전주시와 전주완산경찰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나들이를 돕기 위해 18일부터 임시 파출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오목대 관광안내소에 ‘한옥마을 경찰 임시파출소’를 열고 현판을 제막한다.
한옥마을 경찰 임시파출소는 18일부터 매주 토,공휴일 10시부터 18시까지 경찰관 2명이 근무하며 한옥마을의 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양 기관은 임시파출소가 한옥마을 내에 열게 됨으로써 한옥마을에서 일어나는 범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고, 경찰이 상주함으로써 범죄예방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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