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현대홈쇼핑과 NS홈쇼핑은 현행대로 5년의 유효기간을 주었지만 롯데홈쇼핑에는 3년만 허락했다. 임직원 비리, 부당·불공정행위 등이 적발된 탓이다.
이들 TV홈쇼핑 3사의 재승인은 큰 이변이 없는 한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많긴 했으나 갑질 논란․비리 등 영향 때문에 재승인 여부에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는 전망도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TV홈쇼핑 재승인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3사 모두 재승인 기준인 650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9 14:29:15 )
-
최태원 4000억 조달이 배당 변수? SK(주) 주주환원정책 주목받는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8 17:42:49 )
-
뚫린 한국 금융망 vs AI 방패 삼은 미국…초유의 금융사 AI 해킹, 다음엔 막을 수 있나
온라인 기사 ( 2026.10.08 19:00: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