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와 광주관광협회는 13일부터 이틀간 전국시·도관광협회 회장단 회의를 광주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대규모 메가 이벤트가 개최됨에 따라 타 지역의 관심을 높이고 남도의 관광상품 홍보를 위해 광주시와 광주관광협회가 적극 나서 광주에서 개최하게 됐다.
회장단은 13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U대회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현황을 듣고 관광협회 현안 회의를 개최하고, 14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등 광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협회 회장단의 광주 방문을 계기로 광주의 정확한 여행 정보를 제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힘쓰고, 이번 회의를 남도 관광자원을 전국에 소개하는 자리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3일부터 이틀간, 문화전당‧양림동 역사마을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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