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오는 7월 광주에서 열리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광주U대회) 지원 TF팀 3차 회의가 김종 문체부 2차관 주재로 20일 오후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 1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 전라남도, 광주지방경찰청, 서구청, 관광공사, 광주U대회 조직위 관계자, 안전전문가 등 80여 명이 회의에 참석하며, 회의에 이어 시설 안전관리 현장 점검 등으로 진행된다.
대회 40여일을 앞두고, 이날 TF회의는 지난 2차 회의에서 논의된 U대회 캘린더 제작홍보, 알찬 관광 프로그램 운영, 세계 청년축제 등 특색있는 문화 행사, 유학생 대상 홍보, 개폐회식 및 선수촌 주변 교통통제 등에 대한 사항이 논의된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어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 진월국제테니스장 등 경기시설물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김종 문체부 2차관 주재...관광⋅교통⋅안전관리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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