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기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평택성모병원에 입원한 50대 여성이 지난 1일 평택보건소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7일 잠복기(6일)을 거친 뒤 확진 판정(1차)을 받았다.
이 여성은 그동안 평택보건소에서 관리하던 자가격리자로 지난 7일 메르스 유사증세를 의심해 안성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보건복지부로부터 7일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임수 기자 i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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