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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전 총재 | ||
지 박사는 이 전 총재의 높은 학식과 인품에 매료됐고 이 전 총재 역시 지 박사를 남다르게 봤다고 전해진다. 특히 학자 출신으로 오랜 기간 정책 연구원으로 활동해온 지 박사의 폭넓은 지식과 명석한 두뇌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런 인연은 두 사람이 모두 귀국한 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전 총재는 지 박사를 매우 신임하고 있고 지 박사 역시 틈틈이 이 전 총재의 일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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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전 총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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