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은 이들 참여업체들을 대상으로 인수 능력 등을 두루 살펴본 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공능력순위 34위 기업인 극동건설은 이번이 세 번째 주인 찾기다. 지난 2003년에는 론스타, 2007년에는 웅진그룹에 각각 인수된 바 있다.
지난 2012년 9월 유동성 위기를 맞으면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지난해 8월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매물로 나왔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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