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사직야구장 일원에서 ‘범시민 지역경제 살리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메르스로 인해 사회·경제적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는데 따라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캠페인은 ‘메르스 종식, 문화·관광 활성화 기원 비나리 공연’과 시민들에게 전하는 희망메시지, 기침예절 안내문 배부 등의 내용으로 펼쳐진다.
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범시민 역량을 결집해 시민 대통합 및 부산경제가 재도약 하는 계기를 만들 계획이다.
또 그동안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봉사한 보건의료인, 자원봉사자, 일반시민들과 함께 롯데야구경기를 관람하면서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한다.
특히 부산시는 지난 23일 열린 시민토론회에서 ‘메르스로 야기된 시민 불안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크다’는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이번 홍보캠페인을 통해 범시민 경제 살리기 분위기를 확산시켜 하루빨리 지역경제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전 시민의 힘을 모을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6.28.16:00. 사직야구장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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