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탁해요 엄마’ 공식 홈페이지
극 초반 일반 하숙생으로 들어왔들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여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결함이 있더라도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고 싶은 심경은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희망사항이다.
임산옥은 진애에게 징글징글한 에미 떠나 세련된 시엄마랑 알콩달콩 산다더니. 왜! 이제야 좀 에미 속이 들여다 보이냐? 흥! 아직 멀었다 이것아!” 라는 말로 구박을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엄마였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이렇게 가슴 찡한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진애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유진은 출산 후 더 활발히 활동을 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천연 화장품 미구하라의 공식 홈페이지의 화보가 공개되면서 동안 외모까지 화제에 오르고 있다. 화보 속의 유진은 마를린 먼로 컨셉으로 청순함과 섹시함이 어우러진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주)미구하라 제공
지난달에는 ‘겟잇뷰티’ 토킹 미러에 깜짝 출연 원조 뷰티 멘토로서 아낌없이 팁을 전수했다. 방송에서 직접 애용하고 있는 울트라화이트닝과 수분 크림을 공개한 유진은 “나이가 드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최대한 늦출 수는 있다.”며 평소 홈 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네 네티즌들은 “결혼 후 더 예뻐졌네요.” “부탁해요 엄마가 아니라 부탁해요 동안 외모라고 해야겠어요.” “출산 후 연기가 더 안정적이고 성숙해진 것 같아요” 등 호평으로 유진을 응원했다.
민지현 온라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