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최근 북구 삼각동으로 이전한 광주교도소 인근 월산마을에 CCTV 6대를 설치해 주민 불안감을 해소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우선 11월중에 1곳에 방범용 CCTV 2대를 설치하고, 12월중에 2곳에 4대를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CCTV 설치 작업이 끝날 때까지는 경찰의 협조를 받아 삼각동 일대 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해당 지역의 가로등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광주시는 올해 방범용 및 어린이보호용 CCTV 144대를 설치해 현재까지 3372대를 운영하고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e
내달까지 3곳에 6대 CCTV 설치해 주민불안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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