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외부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 3개 컨소시엄이 낸 사업계획 등에 대해 주말 내내 타당성 심사에 들어간다.
통신업체와 IT업체, 금융권의 큰 관심을 받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는 3개 컨소시엄이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카카오․한국투자금융지주의 카카오뱅크 컨소시엄, KT가 주축이 된 K뱅크 컨소시엄, 인터파크의 I뱅크 컨소시엄이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
[단독] HD한국조선해양, 미국에 투자법인 설립…현지 조선소 인수 나설까
온라인 기사 ( 2026.08.19 14:40:05 )
-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0 14:22:37 )
-
변동성 완화 속 향후 방향성 눈길…코스피 앞에 놓인 '세 가지 길'
온라인 기사 ( 2026.08.14 17:4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