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도의회가 21일 제300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여성정책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전남도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전남도 택시요금 카드수수료 지원 조례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 안전행정환경위원회 박철홍 의원이 5분 자유발언 했다.
명현관 의장은 “올해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전남이 처한 여건을 부정에서 긍정으로 돌려놓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노력했던 한 해였다”며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본회의를 산회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21일 금년 마지막 본회의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