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제46회 전북기능경기대회가 11일 입상자 121명과 우수상 24명을 배출하며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북도가 주최한 대회에는 총 409명의 선수가 출전해 용접, 게임개발, 냉동기술 등 39개 기술직종에서 경연했다.
입상자는 금메달 43명, 은메달 42명, 동메달 36명 등이다
직종별 1∼3위 입상자는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되고, 9월 5∼12일 서울에서 개최될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다.
강정옥 전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기술을 계속 연마해 전국대회와 국제기능올림픽대회를 통해 세계 최고의 기능인으로 우뚝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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