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전주의 원동초와 정읍 보성초, 완주 소영서초 등 3개 초등학교에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이 건립된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개방형 학교 다목적체육관 지원 공모사업 대상에 선정된 덕이다.
이들 3개 학교는 각각 3억9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들 체육관은 전북도교육청(50%), 해당 자치단체(30%)가 부담하는 9억3천만원 등 모두 13억2천만원을 들여 건립된다.
내년에 착공한다.
학교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강당 겸용 체육관 형태를 갖추게 된다.
정규 수업시간 외에는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한다.
ilyo66@ilyo.co.kr
문체부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공모사업 선정…정규수업 이후 지역주민에 개방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