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올해 광주시시민대상의 사회봉사 등 5개 부문 수상자가 선정됐다.
광주시는 2016년도 광주시시민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문인 행정부시장)를 거쳐 사회봉사ㆍ학술ㆍ예술ㆍ체육ㆍ지역경제진흥 등 5개 부문에서 시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봉사대상 황의남(52ㆍ황솔촌 대표이사) △학술대상 윤택림(59ㆍ전남대학교병원장) △예술대상 故문병란(시인) △체육대상 문종민(61ㆍ광주체육고등학교 교장) △지역경제진흥대상 박치영(72ㆍ㈜모아종합건설 대표이사) 등이다 .
올해 시민대상 수상자는 오는 21일 ‘2016 시민페스티벌, 사람’ 행사(제51회 시민의 날)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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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 황의남, 학술 윤택림, 예술 故 문병란, 체육 문종민, 지역경제진흥 박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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