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검진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는 9일 부산백병원 순화기내과 장재식 교수를 초빙해 ‘심혈관질환의 진단돠 치료’를 주제로 부산검진센터 강당에서 시민건강공개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부산백병원 장재식교수(순환기내과)는“심혈관질환은 혈관의 70% 정도는 좁아져야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미리 증상을 알기 어렵고, 갑자기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이런 이유로 평소 꾸준한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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