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백두옥)은 12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전북도 탄소산업발전위원회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전북 탄소산업발전위원회는 탄소 관련 연구기관, 학계, 기업 등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회 내의 4개 분과 실무협의회까지 합하면 총 60여명이 속해있다.
위원장은 탄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진홍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맡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위원회 출범 이후 9개월에 걸쳐 발굴한 14개의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또 발굴과제의 타당성 검토를 통해 정부정책과의 부합성 여부 등을 따져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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