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하지사(지사장 유영인)는 13일 이용덕 사하구의회 의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는 행사를 열었다.<사진>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된 이용덕 사하구의회 의장은 우선 건강보험제도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어 지사를 방문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간담회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 및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추진, 만성질환관리 사업확대 등 공단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용덕 사하구의회 의장은 “오늘 일일명예지사장 체험이 건강보험과 공공의료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새로운 미래전략과 39년간의 제도운영 경험,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국민건강을 위해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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