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완주군이 우수상을, 순창군이 장려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농촌지역 활력 증진 일환이다.
전국 5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민 유치 주요 실적 및 사업운영 체계성, 귀농귀촌희망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적정성, 차별화된 성과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완주군은 농식품부 장관상과 포상금 300만원을, 순창군은 포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김정모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서 지자체별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순창군 장려상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