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전남 목포시가 조선업 밀집지역 직접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대학생 일자리지원 사업을 펼친다.
9일 목포시에 따르면 일반선발 70명과 기초생활 수급자·차상위 계층 등 특별 선발 30명 등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월 17일까지 총 33일간 근무한다.
실·과·소·동에 배치돼 1일 8시간씩 주 5일 동안 행정보조 업무를 맡게 되며 1일 5만4760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이에 따른 예산은 국비 1억8700만원과 도·시비 각각 4000만원 등 총 2억6700만원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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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선발, 내달 17일까지 33일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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