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위 서울에서 제주까지 게릴라식 홍보전 기획
[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조기대선을 앞두고 충청권 핵심공약 중 하나인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염원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에 따르면 18일~19일까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2일간 개최된 서귀포유채꽃 국제걷기대회에 (사)한국체육진흥회 세종지부가 참여해 참가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해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러시아, 대만 및 세종시, 남양주시, 순천시, 천안시, 금산군 등 국내외에서 약 63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위는 서귀포유채꽃 국제걷기대회 행사에서 행정수도 완성 홍보를 시작으로 행정수도 완성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서울에서 제주까지 게릴라식 홍보전을 기획하고 있다.
대책위는 오는 24일 오후 4시 30분,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5월 9일 조기 대선에 조직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대책위에는 현재까지 200여개 시민사회단체와 5개 원내정당 세종시당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lin13031303@ilyodsc.com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에 따르면 18일~19일까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2일간 개최된 서귀포유채꽃 국제걷기대회에 (사)한국체육진흥회 세종지부가 참여해 참가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해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러시아, 대만 및 세종시, 남양주시, 순천시, 천안시, 금산군 등 국내외에서 약 63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위는 서귀포유채꽃 국제걷기대회 행사에서 행정수도 완성 홍보를 시작으로 행정수도 완성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서울에서 제주까지 게릴라식 홍보전을 기획하고 있다.
대책위는 오는 24일 오후 4시 30분,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5월 9일 조기 대선에 조직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대책위에는 현재까지 200여개 시민사회단체와 5개 원내정당 세종시당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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