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30일 연상동 더파티 뷔페에서 부산 국공립 일반고 교장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 국공립 일반고 교장회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일반고의 상황이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다”며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선 학생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므로 이를 위해 교장선생님들이 앞장 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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