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배려의 중요성과 친구와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부산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웅) Wee센터에서 마련돼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동래교육청은 는 ‘일어나라꼬오(GO)’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6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에게 자신과 타인의 이해를 통한 소통능력을 키워주는 이번 프로그램은 배려를 통한 소외와 폭력 없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우리 반 행복지수 UP! UP!’ 주제로 마련했다.
13일과 24일 명륜초 6학년을 시작으로 25일 달북초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한 후 5월 12일 남산초 5학년과 15일 연일초 5학년을 대상으로 연다. 이어 6월 12일 충렬초 6학년, 16일 사직초 6학년 학생 대상으로 각각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장점과 특징, 성격을 찾아보고, 친구에게 관심을 갖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 서로 도울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실천함으로써 배려의 결과 느끼는 감동과 만족감을 경험한다.
ilyo33@ilyo.co.kr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700여명 대상으로 ‘일어나라꼬오(GO)’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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