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설리와의 베드신보다 이성민 앞 전라신이 더 힘들어”

이사랑 감독에 절대적 신뢰 보내…쏟아지는 악평에 “감당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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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4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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