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봉수골’ 탐방, 지역의 정서와 역사, 문화 등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다가가 직접 접하는 기회 마련
[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는 ‘동네건축에서 인문학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내달 21일 ‘2017년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 참가자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봉수골’을 탐방하는 이번 인문학 여행은 지역의 정서와 역사, 문화, 그리고 오랫동안 뿌리내려 온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다가가 직접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NGO를 돕는 콘텐츠 개발 및 친환경 생태건축 전문회사 ㈜크리에이티브서비스인터내셔널 강용상 대표를 초청해 ‘동네건축가가 들려주는 봉수골 이야기’ 라는 특강도 함께 이루어진다.
강용상 대표는 사람과 자연에 이로운 집을 짓고자 정기용 건축사무소에서 생태건축 연구를 시작하여 해비타트 집 짓기와 집 고치기 등 친환경 건축과 소외이웃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작은 도시를 풍요롭고 조화롭게 가꾸기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신청방법은 김해시통합도서관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탐방은 45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김해시 인재육성지원과로 하면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작은지역 통영에서 내안의 본질, 삶의 콘텐츠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ilyo33@ilyo.co.kr
‘통영시 봉수골’을 탐방하는 이번 인문학 여행은 지역의 정서와 역사, 문화, 그리고 오랫동안 뿌리내려 온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다가가 직접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NGO를 돕는 콘텐츠 개발 및 친환경 생태건축 전문회사 ㈜크리에이티브서비스인터내셔널 강용상 대표를 초청해 ‘동네건축가가 들려주는 봉수골 이야기’ 라는 특강도 함께 이루어진다.
강용상 대표는 사람과 자연에 이로운 집을 짓고자 정기용 건축사무소에서 생태건축 연구를 시작하여 해비타트 집 짓기와 집 고치기 등 친환경 건축과 소외이웃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작은 도시를 풍요롭고 조화롭게 가꾸기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신청방법은 김해시통합도서관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탐방은 45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김해시 인재육성지원과로 하면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작은지역 통영에서 내안의 본질, 삶의 콘텐츠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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