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 초청 팸투어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언론인과 방송 관계자들이 부산의 주요 명소와 국립해양박물관을 둘러보며 해양문화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29일과 30일 양일간 언론 및 방송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립해양박물관, 영도 흰여울마을, 해운대 및 용궁사 등 부산의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국립해양박물관이 주관해 해양문화콘텐츠 중심공간으로서의 박물관과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드라마, 구성다큐, 라디오, 번역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작가들이 참석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해양에 관한 종합적 컨텐츠를 제공한 박물관의 역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독특한 외관 및 바다와 인접해 있는 박물관의 특징에 대해서도 관심을 표했다.
국립해양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은 건물 및 경관이라는 하드웨어적인 요소와, 해양문화를 다양하게 다루는 소프트웨어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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