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역사학자 구보이 노리오 박사가 독도가 한국땅임을 입증하는 사료들 모아 2014년 발간한 책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일본인 역사학자 구보이 노리오 박사가 독도가 한국땅임을 입증하는 사료들을 모아 2014년 발간한 ‘독도의 진실’ 1000권을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전달받는다.
부산교육청은 6일 오후 2시 교육감실에서 BNK 부산은행으로부터 책을 전달 받고 도서관과 각급 학교로 전달해 학생과 시민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들에게는 진실된 역사를 알려줘야 한다”며 “이 책은 역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학자의 양심으로 완성된 책으로 책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부산교육청은 6일 오후 2시 교육감실에서 BNK 부산은행으로부터 책을 전달 받고 도서관과 각급 학교로 전달해 학생과 시민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들에게는 진실된 역사를 알려줘야 한다”며 “이 책은 역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학자의 양심으로 완성된 책으로 책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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