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캄보디아 국토도시건설부 차관보 일행이 7일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중인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마스터플랜 수립 및 시범사업 발굴용역’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공무원 초청연수과정 중 노후항만공간을 해양관광거점 및 친환경 워터프론트로 개발하는 북항재개발사업 현황과 신항 개발 사업의 성공요인을 벤치마킹하고자 진행됐다.
캄보디아 차관보 일행은 오늘 오전 부산항만공사 본사를 방문해 부산항의 전반적인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항만안내선을 승선하여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을 시찰했으며, 오후에는 신항을 방문하여 신항 운영현황과 개발계획 및 터미널 현장을 시찰했다.
부산항을 둘러본 유어 첨나리디 차관보는 “세계적인 항만인 부산항과 북항재개발사업 현장을 직접 시찰해 보니 부산항이 왜 세계적인지 느끼게 되었으며, 시아누크빌 마스터플랜 수립 및 시범사업에도 많은 참고가 됐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이번 방문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중인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마스터플랜 수립 및 시범사업 발굴용역’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공무원 초청연수과정 중 노후항만공간을 해양관광거점 및 친환경 워터프론트로 개발하는 북항재개발사업 현황과 신항 개발 사업의 성공요인을 벤치마킹하고자 진행됐다.
캄보디아 차관보 일행은 오늘 오전 부산항만공사 본사를 방문해 부산항의 전반적인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항만안내선을 승선하여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을 시찰했으며, 오후에는 신항을 방문하여 신항 운영현황과 개발계획 및 터미널 현장을 시찰했다.
부산항을 둘러본 유어 첨나리디 차관보는 “세계적인 항만인 부산항과 북항재개발사업 현장을 직접 시찰해 보니 부산항이 왜 세계적인지 느끼게 되었으며, 시아누크빌 마스터플랜 수립 및 시범사업에도 많은 참고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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