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수출 애로사항 청취 등 수출확대 방안 마련과 수출관계자 격려
[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8일 함안군 군북면에 소재한 농식품 가공 수출전문업체 (주)에스엘푸드를 방문했다.
이날 수출현장을 찾은 권한대행은 수출농식품 생산시설을 둘러본 후 수출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수출업체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경호 권한대행은 “농식품 가공 수출은 농가소득 증대와 직결되고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되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으로 소득 증대와 농산물의 가격안정에도 기여한다”면서 수출확대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에스엘푸드는 2005년부터 소스류와 우엉조림, 마늘가공품, 김스낵 등을 생산하여 중국과 일본 등 해외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2015년 12월 ‘경상남도 농식품 가공 수출전문업체’로 지정됐다.
한편, 경남도는 농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기반 조성사업으로 농식품가공 수출전문업체 200개소 육성, 수출농단 현대화․규모화, 신선농산물 수출촉진비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사업으로 해외 홍보판촉전 18회, 우수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10회, 해외 안테나숍 4개소, 해외 온라인쇼핑몰 운영 등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으로 해외 신규시장 개척에 노력하고 있다.
ilyo33@ilyo.co.kr
이날 수출현장을 찾은 권한대행은 수출농식품 생산시설을 둘러본 후 수출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수출업체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경호 권한대행은 “농식품 가공 수출은 농가소득 증대와 직결되고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되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으로 소득 증대와 농산물의 가격안정에도 기여한다”면서 수출확대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에스엘푸드는 2005년부터 소스류와 우엉조림, 마늘가공품, 김스낵 등을 생산하여 중국과 일본 등 해외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2015년 12월 ‘경상남도 농식품 가공 수출전문업체’로 지정됐다.
한편, 경남도는 농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기반 조성사업으로 농식품가공 수출전문업체 200개소 육성, 수출농단 현대화․규모화, 신선농산물 수출촉진비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사업으로 해외 홍보판촉전 18회, 우수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10회, 해외 안테나숍 4개소, 해외 온라인쇼핑몰 운영 등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으로 해외 신규시장 개척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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