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수준의 운영비 지원으로 보육서비스 질 향상 기대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가 우수 민간·가정 어린이집 25개소를 국·공립 수준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해 보육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지원은 민선6기 공약사항인 공보육 기반을 강화를 위한 조치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반과 교사 수, 아동현원 수에 따라 3년 동안 월 최대 1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사후품질관리에 참여하는 등 보육서비스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특히,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은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료와 동일하게 납부하면서 보육료 부담은 줄고 저녁 7시 30분까지 의무적으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어 맞벌이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맡길 수 있게됐다.
교사들은 국공립 1호봉 이상 급여를 지급받게 되고, 교직원 연수 및 워크숍 참석 등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를 통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을 확대하는 등 공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보육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ilyo33@ilyo.co.kr
이번 지원은 민선6기 공약사항인 공보육 기반을 강화를 위한 조치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반과 교사 수, 아동현원 수에 따라 3년 동안 월 최대 1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사후품질관리에 참여하는 등 보육서비스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특히,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은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료와 동일하게 납부하면서 보육료 부담은 줄고 저녁 7시 30분까지 의무적으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어 맞벌이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맡길 수 있게됐다.
교사들은 국공립 1호봉 이상 급여를 지급받게 되고, 교직원 연수 및 워크숍 참석 등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를 통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을 확대하는 등 공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보육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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