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240여명과 교사 55명 창원 단감농장서 다양한 활동 펼쳐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 대저초와 가락초, 대사초, 대상초, 덕도초 등 5개 학교가 합동으로 ‘소규모학교 교육역량강화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소규모학교들이 교육활동 시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소규모학교 교육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실시돼 전교생 240여명과 교사 55명이 참가한다.
이들 학교는 소규모학교로서 6년간 단일학급 운영에 따라 또래집단이 장기간 고착화되고, 토론·학생중심 수업 및 학년별 체험학습 등 학생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들 학교는 북부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합동으로 학년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각 학교 학년별로 단감파이 만들기와 단감 수확하기, 워터볼 테라리움 만들기, 추수·탈곡·도정 체험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학생들은 평소 경험하지 못한 또래집단과 어울리고 새로운 친구를 사귈 기회를 갖는다.
김순덕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수 부족 등으로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어려웠던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이들 학교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소규모학교들이 교육활동 시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소규모학교 교육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실시돼 전교생 240여명과 교사 55명이 참가한다.
이들 학교는 소규모학교로서 6년간 단일학급 운영에 따라 또래집단이 장기간 고착화되고, 토론·학생중심 수업 및 학년별 체험학습 등 학생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들 학교는 북부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합동으로 학년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각 학교 학년별로 단감파이 만들기와 단감 수확하기, 워터볼 테라리움 만들기, 추수·탈곡·도정 체험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학생들은 평소 경험하지 못한 또래집단과 어울리고 새로운 친구를 사귈 기회를 갖는다.
김순덕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수 부족 등으로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어려웠던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이들 학교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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