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눈물’제작 김진만 PD와 고혜림 작가 강연 진행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권영식) 놀이마루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아마존의 눈물’을 제작한 김진만 PD와 고혜림 작가를 초청해 미래의 주인공인 될 학생들의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고 찾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행사는 ‘나다움 찾기 문화예술·진로융합 인문학콘서트’의 하나로 열리는 것으로 지방에서 만나기 힘든 예술문화 분야의 국내 유명인사를 초청, 강연으로 진행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콘서트에는 우리나라 다큐멘터리 거장인 MBC 김진만 PD와 고혜림 방송작가가 나와 방송PD와 방송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다큐 기록의 시간들, 세상 끝까지 가보자’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들은 참가자들에게 남극과 북극, 아마존 등 세계 극지와 오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느꼈던 점과 다큐멘터리로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등에 대해 들려준다. 또 방송 PD와 방송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참가자들과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14일까지 놀이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권영식 관장은 “이번 콘서트가 예술문화 분야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이 콘서트를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김진만 PD는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 ‘휴먼다큐 사랑’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고,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방송다큐 대상 등을 수상했다.
고예림 작가는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 ‘휴먼다큐 사랑’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에서 작가로 활동했고, 한국방송대상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ilyo33@ilyo.co.kr
이번 행사는 ‘나다움 찾기 문화예술·진로융합 인문학콘서트’의 하나로 열리는 것으로 지방에서 만나기 힘든 예술문화 분야의 국내 유명인사를 초청, 강연으로 진행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콘서트에는 우리나라 다큐멘터리 거장인 MBC 김진만 PD와 고혜림 방송작가가 나와 방송PD와 방송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다큐 기록의 시간들, 세상 끝까지 가보자’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들은 참가자들에게 남극과 북극, 아마존 등 세계 극지와 오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느꼈던 점과 다큐멘터리로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등에 대해 들려준다. 또 방송 PD와 방송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참가자들과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14일까지 놀이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권영식 관장은 “이번 콘서트가 예술문화 분야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이 콘서트를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김진만 PD는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 ‘휴먼다큐 사랑’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고,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방송다큐 대상 등을 수상했다.
고예림 작가는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 ‘휴먼다큐 사랑’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에서 작가로 활동했고, 한국방송대상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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