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공동으로 러시아 의사연수단 초청, 의료기술 전수 및 부산관광 팸투어 진행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의사 연수프로그램 연수기관으로 선정돼 러시아 의표진들이 의학원을 찾는다.
부산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과 공동으로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러시아의사연수단(4명)을 초청해 Busan Medical Fellowship Program(이하 ‘BMF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된 연수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해외의사 1명당 시비 100만원 지원과 BMFP 연수기관에서 무상으로 운영한다.
부산의료 브랜드화 및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 전파를 위해 진행되며 이번 사업에 부산시와 연수기관은 2주 이상 BMFP를 이수한 해외 의사에게 공동 수료증을 교부한다.
연수에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연수 받은 해외 의사는 향후 부산의 의료기술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해외 환자 유치와 의료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연수는 1차(11.10~11.26. 영상의학과, 블라디보스톡 소재 병원 의사 2명), 2차(11.26~12.8. 산부인과, 연해주 소재 병원 의사 2명)로 나눠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글로벌 헬스케어 선점 및 부산의료 브랜드화를 위해 기존 해외 의료관광 시장인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을 넘어 러시아 까지 의료기관 진출, 나눔의료, 의료기술 교류 행사 확대 등 부산시 차원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글로벌 의료교류 마케팅에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ilyo33@ilyo.co.kr
부산시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과 공동으로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러시아의사연수단(4명)을 초청해 Busan Medical Fellowship Program(이하 ‘BMF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된 연수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해외의사 1명당 시비 100만원 지원과 BMFP 연수기관에서 무상으로 운영한다.
부산의료 브랜드화 및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 전파를 위해 진행되며 이번 사업에 부산시와 연수기관은 2주 이상 BMFP를 이수한 해외 의사에게 공동 수료증을 교부한다.
연수에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연수 받은 해외 의사는 향후 부산의 의료기술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해외 환자 유치와 의료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연수는 1차(11.10~11.26. 영상의학과, 블라디보스톡 소재 병원 의사 2명), 2차(11.26~12.8. 산부인과, 연해주 소재 병원 의사 2명)로 나눠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글로벌 헬스케어 선점 및 부산의료 브랜드화를 위해 기존 해외 의료관광 시장인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을 넘어 러시아 까지 의료기관 진출, 나눔의료, 의료기술 교류 행사 확대 등 부산시 차원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글로벌 의료교류 마케팅에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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