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위주 설명으로 축산물 직접 생산하는 영업자의 이해도 높이고, 맞춤형 소통과 정보공유
[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물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 영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축산물영업자 위생교육을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교육은 최근 살충제 계란 사태를 계기로 축산물영업자 위생수준 향상과 안심 축산물 생산․유통을 위해 개최됐다.
교육에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 영업장 위생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등으로 축산물의 가공․유통 등 전반에 걸쳐 축산물 안전 확보를 위해 영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례위주의 설명으로 축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영업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해시 관계자는 “축산물 안전 확보와 위해축산물 근절은 시의 관리․감독 못지 않게 축산물영업자의 인식 전환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교육으로 모든 축산물 취급 영업자의 마음속에 축산물 위생․안전의식이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업소의 위생관리 및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ilyo33@ilyo.co.kr
이번 위생교육은 최근 살충제 계란 사태를 계기로 축산물영업자 위생수준 향상과 안심 축산물 생산․유통을 위해 개최됐다.
교육에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 영업장 위생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등으로 축산물의 가공․유통 등 전반에 걸쳐 축산물 안전 확보를 위해 영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례위주의 설명으로 축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영업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해시 관계자는 “축산물 안전 확보와 위해축산물 근절은 시의 관리․감독 못지 않게 축산물영업자의 인식 전환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교육으로 모든 축산물 취급 영업자의 마음속에 축산물 위생․안전의식이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업소의 위생관리 및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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