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내년 하반기까지 ‘시민곁으로 찾아가는 창원역사기록전시회’ 열어
[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창원의 역사와 문헌자료, 옛 생활모습과 발전상 등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찾아가는 창역역사기록전시회가 내달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진행된다.
창원시는 ‘우리들의 창원을 보여드립니다’를 별도 전시공간 없이 숨 가쁜 매일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공원이나 대형쇼핑몰 등 시민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와 함께 ‘포토존’도 설치해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전시회 희망 장소를 정해 시민들이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달에는 합성동 대현프리몰 트리스퀘어에서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전시회를 개최한다.
옛 사진을 통해 부모님 세대에는 아련한 추억을, 발전하는 창원의 모습으로 젊은 세대에는 희망을 선물할 이번 전시회 접수대상 전시장소는 최소 관람 인원이 1000명 이상인 관내 교육기관, 역, 대형쇼핑몰, 병원, 야외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이며, 창원시 행정과로 전화와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류효종 창원시 행정과장은“ 바쁜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창원역사기록전시회’가 우리 시민의 삶에 편안한 쉼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창원시민만이 느낄 수 있는 감동이 함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lyo33@ilyo.co.kr
창원시는 ‘우리들의 창원을 보여드립니다’를 별도 전시공간 없이 숨 가쁜 매일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공원이나 대형쇼핑몰 등 시민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와 함께 ‘포토존’도 설치해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전시회 희망 장소를 정해 시민들이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달에는 합성동 대현프리몰 트리스퀘어에서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전시회를 개최한다.
옛 사진을 통해 부모님 세대에는 아련한 추억을, 발전하는 창원의 모습으로 젊은 세대에는 희망을 선물할 이번 전시회 접수대상 전시장소는 최소 관람 인원이 1000명 이상인 관내 교육기관, 역, 대형쇼핑몰, 병원, 야외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이며, 창원시 행정과로 전화와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류효종 창원시 행정과장은“ 바쁜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창원역사기록전시회’가 우리 시민의 삶에 편안한 쉼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창원시민만이 느낄 수 있는 감동이 함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lyo33@ilyo.co.kr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글로벌 액션캠 ‘인스타360’ 오픈
온라인 기사 ( 2026.03.31 08:2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