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검사 중 하나인 풍진 검사 통해 풍진 면역 여부를 확인하고 똑똑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 돕는다
[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는 관내 임산부(12주 이내) 및 가임여성(만 19세~만 45세)의 풍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결혼연령이 늦어지면서 난임 부부 및 고위험 임신이 늘고 있어 임신 전 건강 체크가 중요하고 그 중 필수 산전검사 중 하나인 풍진 검사를 통해 풍진 면역 여부를 확인해 똑똑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자한다.
발진이 생기는 급성 전염병인 풍진은 임신 초 중기에 걸리면 선천성 백내장이나 녹내장, 선천성 심장질환, 그리고 난청 등 태아에게 선천성 풍진 증후군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풍진검사 후 음성일 때 백신접종을 하면 충분히 예방 가능하지만 접종 직후 임신이나 임신 중 백신접종을 하게 되면 아기에게 감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계획
3개월 전에는 예방 접종하여 엄마와 아기가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준비된 임신이 필요하다.
김해시 보건소, 서부건강지원센터(장유보건소, 진영읍보건지소),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검사 가능하며 결과 확인은 신분증을 소지하여 직접 방문 또는 공공보건포털에서 검사 결과 확인(본인 공인인증서 필요)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ilyo33@ilyo.co.kr
결혼연령이 늦어지면서 난임 부부 및 고위험 임신이 늘고 있어 임신 전 건강 체크가 중요하고 그 중 필수 산전검사 중 하나인 풍진 검사를 통해 풍진 면역 여부를 확인해 똑똑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자한다.
발진이 생기는 급성 전염병인 풍진은 임신 초 중기에 걸리면 선천성 백내장이나 녹내장, 선천성 심장질환, 그리고 난청 등 태아에게 선천성 풍진 증후군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풍진검사 후 음성일 때 백신접종을 하면 충분히 예방 가능하지만 접종 직후 임신이나 임신 중 백신접종을 하게 되면 아기에게 감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계획
3개월 전에는 예방 접종하여 엄마와 아기가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준비된 임신이 필요하다.
김해시 보건소, 서부건강지원센터(장유보건소, 진영읍보건지소),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검사 가능하며 결과 확인은 신분증을 소지하여 직접 방문 또는 공공보건포털에서 검사 결과 확인(본인 공인인증서 필요)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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