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보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51번, 58-2번 신설/ 1005번, 1004번 시간 및 횟수 연장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지역 시내버스 심야노선이 추가 신설 및 운행이 확대돼 야간 시간대 버스 이용이 좀 더 편리하게 됐다.
부산시에 따르면 25일부터 시내버스 운행이 조기 종료되거나 도시철도 등의 대체 수단이 없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중 야간시간대 시내버스 이용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함으로써 이동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추가 및 신설 운행한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버스정보시스템의 승객 빅데이터 분석자료와 그동안 제기된 교통불편신고를 토대로 심야노선 운행지역을 선정했다.
선정결과 ▲막차가 빨리 종료되면서 이용객이 많은 감만·우암동 지역에 51번을, ▲계속적인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야간시간대 시내버스 운행이 적어 불편을 겪는 강서 지역에 58-2번 심야노선을 신설한다.
또한, ▲1005번의 사상역 출발 막차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지사동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돕는 한편, ▲부산역, 서면, 사상 등 주요 지역을 운행 중인 1004번 노선도 심야운행 횟수를 늘려 관문지역 이동편의를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활패턴 변화로 야간활동 인구가 나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심야노선 확대시행은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야간시간대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심야노선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ilyo33@ilyo.co.kr
부산시에 따르면 25일부터 시내버스 운행이 조기 종료되거나 도시철도 등의 대체 수단이 없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중 야간시간대 시내버스 이용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함으로써 이동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추가 및 신설 운행한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버스정보시스템의 승객 빅데이터 분석자료와 그동안 제기된 교통불편신고를 토대로 심야노선 운행지역을 선정했다.
선정결과 ▲막차가 빨리 종료되면서 이용객이 많은 감만·우암동 지역에 51번을, ▲계속적인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야간시간대 시내버스 운행이 적어 불편을 겪는 강서 지역에 58-2번 심야노선을 신설한다.
또한, ▲1005번의 사상역 출발 막차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지사동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돕는 한편, ▲부산역, 서면, 사상 등 주요 지역을 운행 중인 1004번 노선도 심야운행 횟수를 늘려 관문지역 이동편의를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활패턴 변화로 야간활동 인구가 나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심야노선 확대시행은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야간시간대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심야노선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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