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신동빈 회장,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서미경씨 등 롯데 오너일가는 2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상동)에서 열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위해 출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
‘신용산객잔’ 서용주 “국힘 서울시 당협위원장들, 나경원보다 장동혁 먼저 언급했어야”
온라인 기사 ( 2025.11.28 14:48:50 )
-
‘신용산객잔’ 장성철 “현지 누나, 정말 센 것 같다”
온라인 기사 ( 2025.12.05 10:47: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