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명을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노사 전문가 협의회 구성 통해 용역직에 대한 직접 고용 추진
[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유통·광고 전문 공기업인 코레일유통은 본사사옥 시설관리 및 보안 용역인력 41명을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일자리 양극화 해소 및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통한 사회통합에 일조하고자 추진됐다.
코레일유통은 올해 10월부터 정규직 전환을 위한 실무협의회 및 3차에 걸친 노사 전문가 협의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본사 사옥 관리 인력에 대한 정규직 전환 기준을 합의하고 최종 면접전형을 거쳐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 대상은 현재 수행중인 업무를 기준으로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해당하는 근로자로 당해 직무가 9개월 이상인 자다.
특히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를 대상으로 했다.
정규직 전환 이후 이들에게는 기존 정규직과 동일한 자녀 학자금 지원 및 각종 경조사비 지급, 건강검진, 출산장려금 등의 복리 후생이 보장된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동참하고자 용역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정규직 고용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ilyo33@ilyo.co.kr
이번 정규직 전환은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일자리 양극화 해소 및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통한 사회통합에 일조하고자 추진됐다.
코레일유통은 올해 10월부터 정규직 전환을 위한 실무협의회 및 3차에 걸친 노사 전문가 협의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본사 사옥 관리 인력에 대한 정규직 전환 기준을 합의하고 최종 면접전형을 거쳐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 대상은 현재 수행중인 업무를 기준으로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해당하는 근로자로 당해 직무가 9개월 이상인 자다.
특히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를 대상으로 했다.
정규직 전환 이후 이들에게는 기존 정규직과 동일한 자녀 학자금 지원 및 각종 경조사비 지급, 건강검진, 출산장려금 등의 복리 후생이 보장된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동참하고자 용역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정규직 고용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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