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갑질 논란'의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0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포토라인에서 선 이명희 전 이사장은 폭언과 폭행의 추가 영상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법원으로 들어갔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
온라인 기사 ( 2026.03.27 15:47: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