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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도 몰라요 ~ 성도 몰라~~..... 낯설은 남자품에 안기어..... | ||
어린신부에 깜찍하고 귀여운 신부역할을 제대로 해낸 문근영이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그 끼를 완벽하게 발휘한다. 룸바와 함께 사랑도 익어가는 문근영의 얼굴속에서 지친 일상의 일탈을... 순수에의 열정을 발견해 봄이 어떨지.....
/ 2005, 2, 17(사진 = 이종현 기자)<저작권자(c) 2005 일요신문사, 무단전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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