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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공원 제3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배 보디빌딩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있는 힘을 다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의 얼짱에 이은 몸짱 신드롬에 많은 선수들이 참가했다. 학생부터 60대 장년부까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선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2007. 09. 20 (사진 = 이종현 기자) <저작권자(c) 2007 일요신문사, 무단전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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