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은 수차례에 거쳐 최봉진 전 아이패스 사장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다. 최 사장의 한 측근은 “최씨는 사업에서 손을 뗀 상태”라며 “당시 사건은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바뀐 사례”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씨가 문제가 있었다면 본인이 김아무개씨와 이아무개씨를 먼저 사기죄로 검찰에 고발할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또 “최씨는 의도적으로 허위 보고서를 작성한 적도 없었다”며 “부도덕한 벤처인으로 자신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에 대해 괴로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온라인 기사 ( 2026.05.09 12:01:22 )
-
민희진 대표 후임 김주영 전 어도어 대표, 하이브 떠났다
온라인 기사 ( 2026.05.15 10:25:19 )
-
두 달 내 실적 내 상폐 모면? 금양 ‘몽골 광산’ 카드 의구심 쏠리는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05.14 17:02: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