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군영 기자 =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2~15일 이용객 편의를 위해 대전추모공원을 연장 운영하고 화장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추모공원 개방은 평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나 추석 연휴기간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전·오후 각 2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또 이용객 편의를 위해 추모공원 인근부지에 임시주차장 190면과 야외 제전소 40곳을 마련하고, 이 기간 동안 화장시설(정수원)을 정상 운영한다.
ilyo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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