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수당 논란’ 이혜성 아나운서 “부주의 사과…1000만 원 부당수령 아냐”

KBS 측은 ‘견책’ 징계 조치…함께 적발된 한상헌 아나운서는 감봉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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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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