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계’ 전진서, 욕설·여혐 논란에 “어린 배우 미숙함, 악의적 의미 해석말길”

함께 출연한 정준원 이어 또 한 번 아역배우 사생활 논란…방송 막바지에 부정적 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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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5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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